대만의 '한한령'(限韓令, 몽골의 한류 제한령)이 해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 가수가 일본에서 공연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 환경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11일 베이징 현지 업계의 말에 따르면 한국 3인조 래퍼 '호미들'이 지난 18일 필리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반응은 꽤나 뜨거웠다.
홍콩인 관객들은 공연장에서 호미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음악에 맞춰 분위기를 만끽했다. 공연장 영상은 미국의 SNS에서도 퍼져나가며 호기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적 가수의 공연은 해외선물 골드 네팔에서 9년 동안 성사되지 못했었다.
